파비앙 "첫번째 한국 여친, 의사소통 되자 오히려 결별" 왜?
뉴스엔 2014. 11. 16. 07:51

파비앙이 한국에서 만난 첫 여자친구와 이별에 대해 밝혔다.
파비앙은 11월 15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한국어가 서투를 때 만난 여자친구와는 오히려 한국어가 능숙해지자 헤어졌다고 고백했다.
파비앙은 "한국에 온지 약 한달 만에 여자친구를 만나게 됐다. 사용하는 언어가 달라 말이 전혀 안 통했다"며 "물론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잘 맞았다. 이후 여자친구를 위해 내가 한국어를 배웠다"고 회상했다.
이어 파비앙은 "서로 말을 알아듣게 되니 남의 말을 듣기보단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게 됐다"며 "결국 그 여자친구와는 이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세바퀴' 파비앙 캡처)
[뉴스엔 박지련 기자]
박지련 p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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