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영, 김태우 '사랑비' 모창..주영훈 "힘이 많이 들어갔다" (히든싱어3)
성선해 기자 2014. 11. 15.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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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3 왕중왕전 |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히든싱어' 김홍영이 김태우 '사랑비'를 열창했다.
1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 3'에서는 '왕중왕전'이 그려졌다. '히든싱어' TOP3 파이널 결승 티켓을 두고 11인이 무대를 펼쳤다.
A조 세번째 주자는 '90 김태우' 김홍영이었다. 김태우는 우승을 위해 의상까지 빌려주는 등 적극적으로 김홍영을 지원했다. 김홍영은 "김태우 옷 사이즈가 굉장히 비슷해서 바지만 줄였다"고 말했다.
김홍영은 김태우의 '사랑비'를 선곡했다. 주영훈은 "김태우 특유의 바이브레이션이 있는데, 김홍영은 오늘 힘이 좀 많이 들어갔다"고 평했다.
이날 '히든싱어 3'에는 환희, 양희은, 이재훈, 김원희, 김민희, 주영훈, 송은이, 장동혁이 패널로 참여했다. 또 A조 김원주, 김재현, 김홍영, KoN, B조 김영남, 박민규, 임재용, 최형석, C조 김영관, 김환희, 양정은이 11인으로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히든싱어 3 왕중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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