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아찔한 미니스커트 각선미 노출
뉴스엔 2014. 11. 14. 08:23

[뉴스엔 배재련 기자]
제니퍼 로렌스가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11월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는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굿 모닝 아메리카' TV쇼 녹화에 참석했다.
이날 차에서 내리던 제니퍼 로렌스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각선미를 아찔하게 노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의 새 영화 '헝거게임: 모킹제이'는 혁명의 상징, 모킹제이가 된 캣니스가 절대권력 캐피톨에 맞서 정면승부를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다.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섹시녀 A 못말리는 술버릇, 관계중에도 "내 前남친은.."[연예가뒷담화] ▶ 한예슬, 속옷도 벗었나 '엄청난 노출' 엉덩이 쑥내밀어 ▶ 김유연, 의자에서 옷벗으며 가슴을..'만져보실래요? 속살 유혹 ▶ "오늘 수능 날인데.." 세월호 유가족의 눈물(다이빙벨) ▶ 신봉선, 최정문에 "유상무와 사귀면 뜬다" 김지민 언급(도서관이살아있다)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