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최다인 '너무 깜찍한 인형같죠?'
이동훈 기자 2014. 11. 13. 16:24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동훈 기자]

아역배우 최다인이 13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감독 김덕수) 시사회에 참석해 무대로 들어서고 있다.
10년째 백수로 지내는 아빠 태만(김상경)을 딸 아영(최다인)이 학교 나눔행사에 내놓으며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는 오는 2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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