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게임을 좋아하는 상큼발랄 소녀, 아율과의 만남
2014. 11. 11. 19:23
11일, 인기 그룹 LPG의 막내 멤버로 활동했던 '아율(박서휘)'이 포모스와의 인터뷰에서 다양한 포즈로 매력을 뽐냈다.평소 스타크래프트2와 리그오브레전드를 즐겨한다는 아율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점이 e스포츠의 매력이다' 라며 e스포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율은 내달 2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콩두TV 스튜디오에서 개최된 '2014 WSL 시즌2' 16강전에서 2승 2패를 기록하면서 A조 4위로 8강에 합류한 기록을 세웠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fomos.co.kr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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