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김완주 부부,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이혼

이슈팀 이영민 기자 2014. 10. 2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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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슈팀 이영민기자]

이유진이 지난해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유진과 아이스하키 감독인 김완주는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이혼했다.

한 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었던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10월 결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으며, 이들의 정확한 이혼 시기나 사유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두 사람은 2009년 MBC에브리원 '부엉이'와 2012년 SBS '자기야'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이유진은 지난해 MBC 표준FM '윤정수, 이유진의 2시 만세'를 끝으로 연예 활동을 쉬고 있다.

머니투데이 이슈팀 이영민기자 young122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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