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나나, '성형' 돌직구에 침묵? 과거 졸업 사진보니 '대박'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2014. 10. 28.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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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성형' 돌직구에 침묵? 과거 졸업 사진보니 '대박'

애프터스쿨의 나나가 개그우먼 이국주의 성형관련 돌직구에 침묵하면서 과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이국주의 졸업사진이 화제가 됐다.

이국주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으로 방을 꾸몄는데,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떻게 이렇게 한결 같냐"고 연신 감탄사를 날렸다.

이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며 "어렸을 때보다 예뻐졌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손을 대가지고"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특히 나나는 이국주 발언을 듣고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미소만 지었다.

한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나나의 중학교 졸업사진이 화제가 되고있다. 과거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공개된 사진 속의 나나는 지금의 얼굴과는 조금 다른 듯한 모습이다.

룸메이트 나나 소식을 들은 누리꾼은 "룸메이트 나나, 많이 예뻐졌다", "룸메이트 나나, 고쳐도 예쁘면 되지 뭐", "룸메이트 나나, 정말 고친거야?",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돌직구 화끈하다", "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입담 만만치 않다", "룸메이트 나나, 부인은 안했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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