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아이슬리 '엄청난 글래머' 데이비드 아이슬리+올리비아 핫세 딸[포토엔]

뉴스엔 2014. 10. 23.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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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 아이슬리, 데이비드 아이슬리와 올리비아 핫세 딸 미모 화제다.

지난 2012년 1월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근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인디아 아이슬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 속 인디아 아이슬리는 엄마의 백옥 피부를 빼닮은듯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올리비아 핫세 딸 미모 장난 아니다", "올리비아 핫세 딸 미모, 엄마와 다른식으로 예쁘네", "올리비아 핫세 딸 미모 역시 엄마에게 물려받았구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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