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박사 윤무부 "父 뇌경색 사망..7남매 중 3명 뇌졸중"
뉴스엔 2014. 10. 18. 23:42

윤무부 교수가 아버지가 뇌경색으로 사망한 사실을 고백했다.
조류박사 윤무부는 10월 18일 방송된 채널A '내조의 여왕'에서 7남매 중 3명이 뇌졸중을 앓았다고 털어놨다.
이날 윤무부는 "아버지가 72세 나이에 뇌경색으로 쓰러져 9일 만에 돌아가셨다"며 "내 형도 뇌졸중으로 마비가 왔고 동생도 뇌졸중에 걸렸다"고 밝혔다.
이어 윤무부는 "7남매 중 3명이 뇌졸중에 걸린 것이다"며 "뇌졸중은 가족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내조의 여왕' 남편의 뇌를 살린 아내들 편에는 원조 액션배우 김희라와 그의 아내 김수연 씨, 새 박사 윤무부와 그의 아내 김정애 씨가 출연했다. (사진=채널A '내조의 여왕' 캡처)
[뉴스엔 전아람 기자]
전아람 kindbelle@
▶ 늘씬 한고은vs글래머 조여정, 비키니 몸매 아찔 대결 ▶ 女출연자 가슴 입으로 빨고 손으로 주물럭 '모유방송' 대충격 ▶ '아침방송이 너무 야해' 박초롱, 민망 요가동작 속살 노출 ▶ 톱女모델, 스태프앞 수치스러운 가슴노출 봉변 '옷 스르륵' 아찔순간 ▶ 잠적한 30대 여배우, 참혹한 시체로 발견 충격 '범인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