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여자다' 국영수氏, 개명 후 이름 국정원..폭소
뉴스엔 2014. 10. 17. 23:45

특이한 이름을 가진 여성이 등장했다.
10월 17일 방송된 KBS 2TV '나는 남자다'는 여자 특집에는 특이한 이름을 가진 25명이 출연했다.
이들 중 한 여성방청객은 특이한 이름을 가져 개명했으나 여전히 특이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여성의 과거 이름은 국영수. 국영수 씨는 학창시절을 보낸 후 개명을 해 이름이 국정원이 됐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국정원 씨는 "이전 이름 국영수보다 국정원이 훨씬 낫다"며 개명한 이름에 만족감을 표했다. (사진=KBS 2TV '나는 남자다' 여자 특집 캡처)
[뉴스엔 김민지 기자]
김민지 breeze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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