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봄날' 최수영, 심혜진에 "감우성..내가 더 좋아한다" 눈물

2014. 10. 1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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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김진선 기자] '내 생애 봄날' 최수영이 심혜진에게 감우성을 향한 마음을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내 생애 봄날'에는 조명희(심혜진 분)에게 강동하(감우성 분)를 향한 마음을 털어놓는 이봄이(최수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명희는 강동하와 이봄이가 만나는 것과, 강동하가 강동욱의 친형인 것을 알게 된 것이 그려졌다.

조명희는 강동하와 만나고 들어오는 이봄이에게 "그 사람 도대체 뭔가. 정말 이상하다"라고 불편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고, 봄이는 "아니다. 내가 보러간 거"라고 말했다.

이어 봄이는 "못 보게 되면 죽을 거 같아서 그랬다. 내가 훨씬 더 그 사람 좋아한다"며 "없어지면 겁이 날 정도로 좋아한다"고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그는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 몸이 마음이 그 사람 곁에 있더라"라며 "너무 행복하다. 내가 살아있다는 것 느낀다"라고 동하를 향한 마음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김진선 기자 amabile1441@mkculture.com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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