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민아 결별, 3개월 연애 끝 "과도한 관심, 바쁜 스케줄 탓"
2014. 10. 16. 13:27

손흥민 민아 결별 손흥민 민아
손흥민과 걸스데이 민아가 열애인정 3개월만에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6일 걸스데이 민아는 소속사를 통해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고 밝혔다.
이어 민아는 "팬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 주길 기원하며 저 역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민아와 손흥민은 지난 7월 삼청동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민아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2회 만났다고 들었다.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서 격려와 우정을 쌓아오다가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한 것으로 안다"고 손흥민과의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손흥민 민아 결별에 네티즌들은 "손흥민 민아 결별, 사귀었던 거 맞아?" "손흥민 민아 결별, 진실은 뭘까" "손흥민 민아 결별, 당시에도 그냥 호감 정도였던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흥민 민아 결별 손흥민 민아
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복부에 붙이고만 있어도 살빠지는 패치 등장
- 자외선 받아 착색된 피부고민? 리즈벳 힐링크림으로 해결!
- 대전도시철도 2호선, 유럽처럼 트램으로?
- '짝퉁 헤드셋'에 뿔난 LG "끝까지 발본색원"
- 2015년 비즈니스의 중심에 있는 주목할 IT 기술은?
- “산길·눈길도 스스로 달린다”…美 오프로드 자율주행 공개
- “코스피 연말 1만도 가능”…모건스탠리가 콕 찍은 종목은?
- 베개 두개 베고 자면 위험?… 녹내장 환자에 뜻밖의 경고 나왔다
- “탈출해봤자 악어 밥” 美 악어섬 감옥…트럼프도 홍보했는데 1년만에 폐쇄, 왜?
-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