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밥 반찬 레시피 3선

이유주 기자 2014. 10. 1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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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메뉴는 카레라이스, 메밀전병, 고등어조림"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연재] 국사랑이 전하는 특급 한식 레시피

부모도, 아이도 건강해야 화목한 가정이 될 수 있다. 건강을 위해서는 충분하고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제일이다. 베이비뉴스는 한식 포장 전문점 '국사랑'(대표 조현찬, www.kooklove.co.kr)과 함께 맛과 건강 모두를 챙길 수 있는 한식 레시피를 연재한다. 국사랑은 간단한 국과 탕, 찌개요리부터 전골이나 볶음요리와 간단한 밑반찬까지 다양한 메뉴를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업체다. 이번에는 영양과 맛을 동시에 챙기면서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밥 반찬 레시피를 소개한다.

◇ 카레라이스

소스와 밥을 비벼 먹는 메뉴로, 냉장고 속 자투리 재료로 만들 수 있어 경제적이다. 특히 달달한 맛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한다. ⓒ국사랑

소스와 밥을 비벼 먹는 메뉴로, 냉장고 속 자투리 재료로 만들 수 있어 경제적이다. 특히 달달한 맛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한다.

▲주재료고형 커리 2개, 양파 1개, 감자 1개, 당근 3/1개, 호박 3/1개, 쇠고기 350g▲조리과정1. 쇠고기를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팬에 기름을 두른후 센 불에 볶아낸다.2. 고기가 익을때 쯤 양파, 감자, 당근, 호박, 양파를 사각으로 썰어 1번 솥에 넣고 고형분 카레 2개, 고기와 함께 마저 볶아낸다.3. 카레분말이 퍼지면서 건더기에 간이 골고루 베이게 하며 종이컵으로 물을 2컵 계량해 넣어 마저 볶아준다.4.카레소스가 자작하게 졸여질 때까지 타지 않게 저어주고, 그릇에 밥과 함께 담아내면 완성.

◇ 메밀전병

강원도 토속음식인 메밀전병은 기름에 지져 먹는 떡이다. 보통 김치를 볶아 넣지만 무를 볶아 넣어도 좋고, 고기, 채소, 당면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만들 수 있다. ⓒ국사랑

강원도 토속음식인 메밀전병은 기름에 지져 먹는 떡이다. 보통 김치를 볶아 넣지만 무를 볶아 넣어도 좋고, 고기, 채소, 당면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만들 수 있다.

▲주재료메밀부침가루 1kg, 김치 250g, 양파 100g, 당면 300g, 녹두나물 100g, 청양고추 4개▲부재료간장2T, 통깨2/1t, 참기름1t▲조리과정1. 큰 볼에 물 2컵(종이컵) 부어 준 후 메밀부침가루를 넣고 잘 반죽한다.2. 식용류를 넣고 달군 팬 위에 1번의 부침반죽을 잘 펴바른 후, 노릇노릇하게 앞 뒤 골고루 부쳐낸다.3. 김치와 당면은 먹기좋게 다져주고 양파와 녹두나물은 미리 한 번 볶아낸 후 잘게 다져준다. (청양고추도 잘게 다져준다.)4. 부쳐낸 메밀전병 반죽 위에 3번의 속재료를 중앙에 올려준 후 돌돌 말아준 후 한 번 더 부쳐낸다.5. 간장, 통깨, 참기름을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낸다.6.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낸 후 접시에 양념장과 담아내면 완성.

◇ 고등어조림

국민 생선 고등어는 가을이 제철. 달큼하게 맛이 든 무를 썰어 넣고 속이 꽉 찬 고등어를 올려 양념에 조리면 밥 상이 푸짐하다. ⓒ국사랑

국민 생선 고등어는 가을이 제철. 달큼하게 맛이 든 무를 썰어 넣고 속이 꽉 찬 고등어를 올려 양념에 조리면 밥 상이 푸짐하다.

▲주재료고등어 2마리(6토막), 무 3/1개, 청고추, 홍고추, 다시마 2장, 대파 1개, 양파 1개▲양념장간장 6T, 미림 2T, 고추가루 3T, 다진마늘 2T, 후추 2/1t, 설탕 2T, 통깨 1T▲조리과정1. 고등어는 깨끗하게 손질해 소금물에 씻어서 놓는다. (소금물에 담구는 이유는 육질이 보다 단단하고 쫄깃해지기 때문이다.)2. 무를 가로·세로 2cm 두께로 썰어 무가 잠길 정도의 물을 넣고 절반 정도 익힌 후 물을 버린다.3. 물500ml에 다시마를 넣고 10분간 끓여낸 후 대파와 양파, 청고추, 홍고추는 슬라이스 해준다.4. 냄비에 다시마 육수와 골고루 섞은 양념장을 넣고 절반정도 익힌 무와 고등어를 넣어 다 익을때까지 저어가며 끓인다.5. 미리 썰어 놓은 대파, 양파, 청고추, 홍고추를 졸여진 고등어에 넣고 야채가 다 익을때까지 졸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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