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집안 고백 "부모님이 잘산다", 아버지 회사 승계 뿌리친 부잣집 도련님

2014. 10. 1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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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남 집안

그룹 엠아이비(M.I.B) 멤버 강남이 집안 내력과 아버지 회사 승계를 거부한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강남은 9일 오후 방송된 JTBC '썰전'에서 가수를 하기 전 아버지와 회사 승계로 대립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사진=JTBC '썰전' 방송화면 캡처]

이날 MC김구라는 강남에게 "서울시 용산구 용문동 단독주택에 혼자 살고 있지 않느냐"며 "일본에서 온 친구들이 대부분 잘 사는 것 같다"고 물었다.

강남은 "내가 아니라 우리 부모님이 잘사는 것이다"라며 "어머니가 사주신 집이다"라고 답했다.이어 "처음에 가수를 한다고 했을 때 아빠에게 엄청나게 두드려 맞았다"며 "아빠 회사를 승계해야 하는데 반대하고 그냥 왔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MC허지웅은 "그러면서 무슨 노래는 '있는 놈들이 더 한 세상' 이러고, 그러니까 노래가 안 되지"라며 강남이 속한 엠아이비의 곡 '치사BOUNCE'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강남 집안 소식에 네티즌들은 "강남 집안, 부잣집 도련님이었구나" "강남 집안, 얼마나 잘 살길래" "강남 집안, 초긍정왕은 역시 남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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