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부인 이수진, "내 미모에 군침을 안 흘리다니" '깜짝'..에세이서 첫만남 보니

차승원 부인 이수진, "내 미모에 군침을 안 흘리다니" '깜짝'...에세이서 첫만남 보니
아들 차노아에 대한 친부소송 논란이 친부의 소취하로 종식된 가운데 차승원의 부인 이수진의 에세이가 주목받고 있다.
이번 친부 소송의 원인이 되기도 했던 에세이집은 차승원과의 만남과 결혼, 차노아 출생 등 과거 얘기가 에세이 형식으로 담겨 있다.
차승원 부인 이수진은 1992년 PC통신을 통해 차승원과의 첫만남부터 차노아 육아, 신변잡기 등의 글을 올리며 유명해졌고 이후 '연하 남편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라는 에세이를 출간했다.
당시 이수진 글에는 무도회장에서 처음 만난 차승원에게 첫눈에 반했고, 그에게 어필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결정적으로 다시 만난 것은 성당에서였다고 전했다.
이수진은 친구 동생이 영세를 받는다고 해서 성당에 갔는데 그 동생 남자친구와 함께 있던 사람이 차승원이었다고 말했다.
이수진은 이때 차승원이 고등학생이라는 것을 알았고 더군다나 "잘난 척하고 앉아 있는 표정이 재수없어 보였다. 사실은 자존심이 상했다. 나같은 미모를 봐도 군침을 안 흘리다니"라는 말로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수진은 차승원과 나이 차이 때문에 고민했지만 그에게 끌렸음을 고백하며 결국 어린 나이에 결혼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차승원 부인 이수진 에세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승원 부인 이수진, 나이가 몇살 위지?" "차승원 부인 이수진, 유부녀 신분으로 고교생을 유혹한 건가?" "차승원 부인 이수진, 미모가 어느정도길래" "차승원 부인 이수진, 자신감이 넘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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