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 스타' 사토미 유리아, 본격 내한
한준호 2014. 10. 7. 14:06

초절정 인기 AV 여배우 사토미 유리아가 전격 내한한다.
사토미 유리아가 섹시코미디 영화 '사토미를 찾아라'를 통해 8일 내한과 함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무대인사를 가질 예정이다.
서울 강남 한복판에 바니걸 차림으로 홀로 버려진 여배우 사토미 유리아의 엉뚱하고 발칙한(?) 섹시코미디 '사토미를 찾아라'가 8일 오후 4시30분 CGV 왕십리에서 진행되는 언론배급시사회에 무대인사를 한다.
실제상황을 방불케 하는 촬영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가득한 19금 납치소동극 '사토미를 찾아라'는 일본 성인물에서 부동의 인기를 누려온 일본배우 사토미 유리아가 실제 본인의 역할을 맡아 한국에 팬미팅을 오게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믹한 에피소드들을 담고 있다.
실제로도 애교많고 항상 밝은 표정으로 미소를 잃지 않는 사토미 유리아는 이번 한국 촬영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촬영에 임하며 스태프들에게 해피긍정 에너지를 전파했다는 후문이다. 언론시사에 앞서 진행되는 무대인사에서도 특유의 깜찍 발랄한 끼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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