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수 금융투자협회 회장, 차기회장 불출마
강중모 2014. 10. 7. 11:25
|
|
| 차기 금투협 회장에 불출마를 선언한 박종수 現 금투협회장 |
박종수 한국금융투자협회 회장(67)이 차기 금투협회장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7일 오전 11시 기자간담회에서 박종수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차기 회장에 불출마한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회장에 출마하겠다는 후배들도 많고 제 나이도 많아 후배들과 경쟁은 모양새가 좋지 않다"며 차기 회장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박 회장의 임기는 내년 2월까지로 아직 4개월 정도 임기가 남았다. 그는 "일찍 불출마 의사를 밝힌 만큼 차기 후보들도 혼선없이 공정한 선거를 치렀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업무중심으로 금융투자협회를 잘 이끌어 왔고, 정부와의 공조나 회원사 간의 협력도 커졌다"며 임기기간을 평가했다.
강중모 기자 vrdw88@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0원’도 못 쓰는 이승철…결혼식 날 장부부터 압수한 ‘1000억 자산가’ 아내
- ‘YG 떠나면 끝’ 비아냥 뚫고 238억 정산금…제니의 홀로서기, K팝 판도 바꿨다
- 17억 빚 갚고 ‘삼성전자 500%’…김구라가 피땀 흘린 돈을 묻어둔 방식
- 19개월 딸이 받은 ‘억대 세금 고지서’…박수홍이 30년 억울함 갚은 결말
- 5억 낡은 주택이 35년 뒤 100억 빌딩…임하룡, ‘왜 저런 땅을’ 비웃음에도 팔지 않은 이유
- 월이·미자·머털이, “잘 키울게요”…김고은·예지원·남보라, 약속 지켰다
- "뼈말라 다이어트 절대 아냐"…고현정·유주·온유, 앙상해진 진짜 이유
- 믿음의 대가는 빚더미…박준규·정웅인·성동일 덮친 사기 피해
- ‘안녕’ ‘소주 한 잔’ ‘체념’…박혜경·임창정·이영현, 명곡 팔아야 했던 속사정
- 시청자에 대한 예의 아니다…최불암이 수척해진 얼굴을 카메라 뒤로 숨긴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