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으로 낳은 아들" 차승원 공식 입장, 차노아 근황보니 '경악'..아빠와 달라

"가슴으로 낳은 아들" 차승원 공식 입장, 차노아 근황보니 '경악'..아빠와 달라!
배우 차승원이 공식입장을 통해 차노아가 자신의 친아들이 아님을 밝힌 가운데 차노아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가 최근 보인 모습은 실망스럽다.
차노아는 지난 2013년 3월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소속 팀에서 방출됐으며 같은 해 8월 미성년자 감금 및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바 있다.
당시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차노아에 대해 차씨가 고소인 여성과 합의를 이루고 고소인이 고소를 취하해 불기소 처분했다.
차노아는 1989년생으로 미국으로 유학을 가 학창시절을 보냈으며 지난 2012년에 귀국했다.
이후 프로게임단 LG-IM 소속으로 리그오브레전드(LOL) 프로게이머로 활동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차승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친부소송'과 관련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살배기 아들을 항상 마음으로 낳은 아들이라 굳게 믿었다"면서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앞서 한 남성은 차승원의 아내 이수진 씨가 발간한 1998년 pc통신 나우누리에서 발전된 에피소드 형식의 책을 문제삼아 차승원 부부가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1억원의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차승원 공식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승원 공식입장, 마음이 아프겠다" "차승원 공식입장, 친부소송 이유가 돈이네" "차승원 공식입장, 친부소송 아들에게 잘하는 짓인가?" "차승원 공식입장, 차노아가 문제아네" "차승원 공식 입장, 이번 일 계기로 차노아도 정신차리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enter@hankooki.com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없다'
- 사이버 도박까지…軍장병 신불자 4년새 45% 늘었다
- 이혜훈, 장남 위장 미혼 의혹에 '혼인 유지 어렵다 판단'
-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관련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 '정책효과·실적 맞물리면 6000피·1200스닥 가능'
- 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 출장중 응급실 이송…한때 심정지
- 삼성증권, '1조 클럽' 가입…전년比 12%↑
- 중처법 피하려…바지사장 쓰는 中企
- 3주택자 100일 내 안팔면…서울 30평대 양도세 5억→10억
- [단독] 국민연금, 이르면 2월 쿠팡에 주주서한…정보보호 강화와 소비자 배상 확대 요구 [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