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현경 아나운서,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몸매
2014. 10. 5. 18:56

이현경 아나운서가 KDL 시즌3 결승전 무대에 올랐다.
MVP 피닉스가 5일, 넥슨 아레나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된'코리아 도타2 리그(이하 KDL)' 시즌3 결승전에서 포커페이스를 3대 0으로 꺾고 2연속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스포티비 게임즈 이현경 아나운서가 결승 시상을 축하하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한편, MVP 피닉스는 올 정규 시즌 12전 전승 행진에 이어 결승전까지 단 1세트도 내주지 않으며 15전 전승 우승에도 성공했다. 이로써 시즌3 우승에 성공한 MVP 피닉스는 누적 상금 6,400만원과 이름을 건 짐꾼이 제작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강병호 기자 allstarforc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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