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유동근, 2억 수표 찢어 '집안발칵'

유동근이 '가족끼리 왜이래' 14회에서 2억 수표를 찢으며 분노했다.
10월 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14회(극본 강은경/연출 전창근)에서 차순봉(유동근 분)은 2억 수표를 찢었다.
차순봉은 장남 차강재(윤박 분)가 데릴사위가 되는 대가로 받아온 예단비 2억 때문에 분란이 일어나자 2억 수표를 찢으며 분노했다. 모두가 경악하는 가운데 뒤늦게 현장에 도착한 강서울(남지현 분)은 찢어진 수표를 붙이며 사태수습에 나섰다.
노영설(김정난 분)이 "이건 돈이 아니라 걸레조각이다. 은행에서 안 받아주면 어떻게 하냐"고 걱정하는 사이 차달봉(박형식 분)과 강서울은 차순봉을 염려했다. 차달봉은 "아버지 화 많이 나신 것 같다. 며칠은 저러실 텐데 어떡하냐"고 말했고 강서울은 "며칠이나?"라며 차순봉을 걱정했다.
그 시각 차순봉은 방안에서 답답한 가슴을 쓸어내리며 냉수를 들이켜는 쓸쓸한 가장의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14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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