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의류 '아모아', 결혼식 하객 원피스 가을코디 제안

디지털뉴스부 2014. 9. 2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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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내리고 쌀쌀한 가을바람이 부는 9월. 아직 결혼 성수기라 불리는 10월은 아니지만 벌써부터 결혼소식에 여기저기서 보내오는 청첩장으로 주말이 바빠지고 있다.

최근 결혼식 하객 패션은 너무 화려하거나 돋보이는 스타일은 피하고 세련되고 단아한 느낌의 스타일로 포인트를 잡는 것이 중요해졌다.

이에 20대 여성의류쇼핑몰인 '아모아 (http://www.amoa.co.kr)'는 결혼식하객패션으로 고민하는 여자들을 위해 다양한 가을패션코디를 제안하고 있다.

전형적인 결혼식하객패션을 선택하는 것은 올바른 코디가 아니라고 강조하는 아모아 이금희 대표는 "세련된 느낌으로 스타일을 코디하고 싶다면 캐주얼과 정장 중간 정도의 느낌으로 매니시한 자켓이 제격"이라며 "이번 가을에는 직선적이고 미니멀한 베이직 자켓, 모던스타일의 스키니 팬츠, 아이보리 톤의 옥스퍼드 스타일 슈즈로 믹스매치 하면 클래식하면서 도회적인 느낌의 청순함이 묻어나는 여성스런 스타일이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여자 결혼식원피스는 가을철에 가장 즐겨 입는 아이템이다. 원피스의 소재에 따라 입는 스타일과 연출하는 느낌까지 각양각색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블랙 컬러의 셔링으로 포인트가 가미된 원피스로 화이트 컬러의 러블리한 느낌의 리본 블라우스를 코디한다면 20~30대 여성들만이 갖고 있는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아모아에서는 자체제작 여성스커트 등 기존에는 볼 수 없는 희소가치가 있는 아이템도 선보이고 있다. 결혼식 준비, 축제 나들이로 분주한 요즘 온라인 쇼핑몰은 가을신상품으로 분주하게 영업 중인 가운데,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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