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데이즈호텔, '최초로 대규모 글램핑시설'갖춰 인기실감

비즈팀 2014. 9. 24. 16:0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제주도는 분양형 호텔에 투자하려는 투자자들의 열기로 뜨겁다, 안정적인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제주도 관광객은 지난 2013년 기준 1,085만명으로 하와이 799만명· 발리 895만명보다 많다. 관광객이 찾는 세계적인 관광지로 떠오른 지 이미 오래다. 제주도는 오는 2017년까지 연간 1,500만명의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런 제주도 내 서귀포는 호텔 평균 숙박비가 평균 28만원으로 세계에서 4번째로 높은 곳이다. 또 1등급 호텔의 객실가동률도 지난 2012년 기준 82,2%로 뛰었다. 일일 호텔 필요 객실수가 4만 객실인데 비해 현실은 1만3천 객실 밖에 안 돼 2만7천 객실수가 매일 부족한 상황이다.

지난 2012년 기준 제주도내 호텔 평균 숙박비가 제주시 87,500원· 서귀포시 175,600원으로 2배가 넘는 이유도 서귀포시를 찾는 관광객의 숫자에 비해 호텔이 현저히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 5월 데이즈 호텔 1차가 3주 만에 총 281객실이 100% 완판되는 분양대박을 터뜨려 제주도 호텔 투자 열풍을 만들었다.

이런 데이즈 호텔 클라우드는 여세를 몰아 같은 지역에 여세를 몰아 서귀포 앞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위치에서 최근 241객실의 분양을 시작해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단일 브랜드로는 총 522객실로· 서귀포시 랜드마크 호텔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투자자들에게 높은 수익 제공이 가능할 전망이다.

서귀포시 대표관광지인 이중섭거리 맞은편에 위치해 제주올레시장· 새연교· 정방폭포· 천지연폭포· 해저잠수함관광지· 쇠소깍 등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관광객 수요도 흡수할 수 있다.

데이즈호텔 클라우드는 전 세계 66개국 7,360개의 체인호텔을 운영 하고 있는 세계 최대 호텔그룹인 윈덤호텔그룹의 17개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윈덤호텔그룹의 대표 브랜드호텔이다. 약2,000개의 체인호텔이 운영되고 있다. 윈덤호텔그룹의 호텔운영전문업체로 아시아 에이전시인 산하에이치엠에서 운영을 한다.

분양형 호텔 중에서는 보기 드물게 호텔 전 객실에 테라스(실 평수 1,5~2,5평) 설치한다. 이는 분양가격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이다.

휘트니스 센터· 사우나· 고급라운지· 카페· 컨벤션· 대식당 등 기본 부대시설 외에 초특급 호텔에만 있는 대규모 야외 부대시설인 글램핑 시설(야외 카바나· 수로 수영장· 바비큐장· 공연장· 카페· 레스토랑)이 2,300평 규모로 조성돼 호텔 운영 시 고객유입과 호텔 매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수분양주는 안정적인 수익을 꾸준히 노려볼 수 있다.

특히 글램핑은 이미 선진국에서 십수 년 전부터 하나의 여행상품으로 자리잡은 시설이다. 제주도 호텔 중에서는 중문단지 초특급 S호텔과 L호텔이 글램핑 시설 운영 후 호텔 객실 매출 상승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분양가는 1억4,000만~1억9,000만원대다. 실투자금 7,200만~9,700만원대면 년16%(대출이자 5%포함) 확정보장 수익을 받을 수 있다. 호텔 오픈 후 2년 차부터는 운영에 따른 배당수익을 받을 수 있다. 평생 동안 1년에 7일을 무료로 이용할 수도 있다.

계약금 10%· 중도금50%(무이자융자)· 잔금40%(2016년 9월)다. 입지· 브랜드· 운영사· 차별화된 경쟁력 등 공신력이 맞물려 조기마감이 예상된다. 객실당 청약금 100만원 선착순 입금순에 따라 접수를 받고 있다. 미계약시 청약금은 전액 환불된다.

문의: 02-569-0325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