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식 상팔자' 강용석 아들 혼혈 소녀 낸시에 시선 고정 '모태솔로 탈출?'
용미란 2014. 9. 17. 00:23

[TV리포트=용미란 기자] '유자식 상팔자' 모태솔로 알려진 강용석 아들 인준 군이 사랑에 빠졌다?
16일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한미 혼혈 자매 낸시와 브렌다가 출연해 미모를 자랑했다.
이날 강용석 아들 인준 군은 낸시를 보며 수줍은 미소를 보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를 지켜보던 홍서범과 조갑경은 "인준이가 이렇게 웃는 거 처음 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MC들의 요청에 낸시와 악수를 하게 된 인준은 이후 낸시 쪽으로는 고개도 돌리지 못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자 인준은 힐끔거리며 낸시를 보고 흐뭇한 미소를 지어 스타 부모들의 놀림을 받았다.
용미란 기자 yongmimi@tvreport.co.kr/사진= JTBC '유자식 상팔자'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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