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오브워, PvP에 강한 마검사 등장..신병 스킨도 추가
2014. 9. 15. 12:35
하이원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이성택)는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레전드 오브 워'의 콘텐츠를 추가하고 신규 유저를 위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 30레벨 이상이면 기존 '검사'에서 변환해 얻을 수 있는 새로운 직업, '마검사'를 추가했다.

기존의 '검사'가 몰이 사냥에 특화된 기술을 가지고 있는 한편, '마검사'는 PVP에 보다 강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이와 함께 기간제와 무제한 영구제 중 선택해 보유할 수 있는 신병 스킨 2종을 선보였다. 탈 것 스킨과 마찬가지로 자신이 원하는 스킨으로 변경할 수 있으며, 적용하면 일정 양의 속성을 보너스로 얻을 수 있다.이밖에 PVE 콘텐츠인 '봉마던전' 시스템이 변경됐으며, 성장 콘텐츠인 '진원'도 추가됐다. 진원 시스템은 44레벨 스토리 퀘스트를 완수했을 때 확인할 수 있다.이번 업데이트는 카카오 게임하기 버전과 기존 버전에서 동시에 진행된다.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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