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페이스풀 재조명, 다이안 레인 파격 베드신까지 촬영

뉴스엔 2014. 9. 1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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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페이스풀 다이안 레인 불륜 연기가 화제다.

최근 리처드 기어, 다이안 레인 주연 영화 '언페이스풀'이 재조명받고 있다.

영화 '언페이스풀'은 8세 아들과 함께 뉴욕 교외에 살고 있는 결혼 10년차 부부에게 어느날 닥친 사고가 그들의 인생을 뒤 바꾼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코니(다이안레인)는 뉴욕시내에서 사고를 당했고 폴 마텔(올리비에 마르티네즈)이라는 프랑스 남자의 치료를 받는다. 곧바로 코니는 폴에게 관심을 받게 되고 다시 만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폴과 코니는 위험한 사랑을 나누게 된다.

다이안레인은 이 영화로 2002년에 전미 비평가 연합회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사진=영화 '언페이스풀' 스틸)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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