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커트니 콕스, 미모의 딸 공개 '엄마 빼닮은 외모'
뉴스엔 2014. 9. 11. 16:47

[뉴스엔 배재련 기자]
커트니 콕스가 딸 코코와 함께 외출했다.
9월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커트니 콕스 (50)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커트니 콕스는 미국 인기 드라마 '프렌즈'를 통해 한국팬에게 익숙한 배우다.
보도에 따르면 커트니 콕스는 이날 딸 코코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할리우드에 있는 한 식당을 방문해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식사에는 커트니 콕스 약혼남인 로커 조니 맥데이드(38)가 동행했다.
특히 이날 커트니 콕스 딸 코코는 엄마를 빼닮은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커트니 콕스는 '프렌즈'이외에도 영화 '스크림' 시리즈, '노벰버', '줌', '베드타임 스토리', '트리퍼' 등을 통해 인기를 모았다.
한편 커트니 콕스는 지난 해 5월 전 남편 데이비드 아퀘트(42)와 14년간 결혼생활을 끝내고 합의 이혼했다. 두사람은 슬하에 딸 코코를 뒀다.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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