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채홍덕 살인사건, 씁쓸한 아내의 반성문(궁금한이야기Y)

[뉴스엔 이민지 기자]
고(故) 채홍덕 감독 살인사건을 다시 파헤친다.
9월 6일 방송되는 SBS '아직도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추석특집으로 게시판을 뜨겁게 달궜던 상반기 화제의 이야기를 다시 공개한다.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지난 1월 4일 경기도 용인 휴게소에서 납치돼 범인들에게 무참히 살해당한 공연예술가 채홍덕씨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당시 그의 납치를 사주한 사람이 유학파 출신의 피아니스트였던 전 부인으로 밝혀지면서 상당한 충격을 줬다.
이른바 '용인휴게소 청부살인사건'. 이미 반년이나 흘렀지만 이 사건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한편 강도치사 혐의로 재판중인 그녀는 판사에게 무려 총 50여 통의 반성문을 보냈다고 한다. 하지만 그녀의 반성문에는 채씨나 유가족에 대한 죄책감이나 뉘우침이 없었고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라며 혐의 대부분을 부인했다.
도대체 그녀의 양심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전 남편을 무참히 버린 한 여자의 숨겨진 진짜 얼굴을 찾아서 사건의 뒷이야기를 재추적해 본다. 6일 오후 11시 20분 방송. (사진=SBS 제공)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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