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대성리 코스모스공원 여행객들 반겨
문영일 2014. 9. 5. 06:55

【가평=뉴시스】문영일 기자 = 경기 가평군 북한강 대성2지구 1만여 ㎡에 진노란 황화코스모스가 피어올라 노란 들판의 아름다운 풍경으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가평군이 가진 자산인 시원한 강물과 더 없이 맑은 가을하늘, 북한강 강바람에 하늘하늘 흔들리며 인사하는 황하코스모스까지 더해져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은 수해로 복구공사를 추진했던 한강살리기 9공구 현장이었으나 가평군은 복구 작업시 주민과 여행객에게 볼거리도 제공할 수 있도록 코스모스 및 초화류 공원으로 추진했다.
군 관계자는 "이곳에 심은 코스모스는 다년생 꽃으로 내년에도 여름부터 가을까지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코스모스를 추가 배식하고 벤치와 포토존을 마련하는 등 활용방안에 대해 고민해 주민과 여행객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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