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천둥·번개로 항공기 4편 결항

2014. 9. 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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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3일 오후 김해공항에 천둥·번개가 치면서 '뇌전경보'가 내려져 항공기 6편이 결항했다.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 김해공항에서 출발할 예정이던 김포공항행 대한항공 KE1116편이 기상 악화로 결항하는 등 항공기 6편이 결항하고 20편이 지연 출발·도착했다.

이날 낮 12시 35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김해공항에 뇌전경보가 발령됐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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