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과거 사진 보니.."딸 안리원 양과 꼭 닮았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2014. 9. 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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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딸 안리원 양과의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이혜원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녀와의 데이트. 긴말 하지 않아도 눈빛으로도 통하는, 나의 전부인 리원. 사랑해. 미안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혜원과 안리원 양이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혜원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안리원 양은 입꼬리를 살짝 올려 수줍은 소녀의 면모를 보였다.

볼을 맞대고 나란히 선 두 사람은 눈썹과 오뚝한 콧날, 시원하게 올라간 입꼬리가 똑 닮은 모습으로 영락없는 닮은꼴 모녀임을 과시했다.

앞서 온라인상에서는 이혜원의 졸업사진이 한 차례 화제가 된 바 있다. 고등학교 시절 이혜원의 모습은 현재 리원 양과 동일 인물 처럼 똑같은 외모를 지녔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12월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으며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이다.

이혜원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혜원, 딸과 정말 꼭 닮았다", "리원 양이 안정환이 아니라 이혜원을 닮은 거였다", "이혜원과 안정환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들인 만큼 우월한 유전자를 가졌다", "리환 군과 리원 양 모두 이혜원을 닮아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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