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업튼-제니퍼 로렌스 역대급 누드 사진 유출 "할리우드 충격"
2014. 9. 1. 12:12
[헤럴드POP]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를 비롯해 '팝의 요정' 아리아나 그란데, 모델 케이트 업튼 등의 누드 사진이 유출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를 비롯한 해외 매체들은 한 해커에 의해 이들의 누드 사진이 휴대폰에서 해킹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31일(현지 시각)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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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트 업튼 아리아나 그란데 제니퍼 로렌스 누드 사진 유출 (사진= 케이트 업튼 페이스북/ GQ) |
보도에 따르면 유출된 사진은 스타들의 개인 아이클라우드(iCloud) 계정에서 해킹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해커는 계정 해킹을 통해 유명 여자 연예인들의 누드 사진과 비디오를 수집했다. 이미 국내외 SNS를 통해 그가 유출한 사진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해당 사진의 수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케이트 업튼 아리아나 그란데 제니퍼 로렌스 누드 사진 유출, 유출되나?" "케이트 업튼 아리아나 그란데 제니퍼 로렌스 누드 사진 유출, 난리났네" "케이트 업튼 아리아나 그란데 제니퍼 로렌스 누드 사진 유출, 케이트 업튼 몸매 장난 아니던데" "케이트 업튼 아리아나 그란데 제니퍼 로렌스 누드 사진 유출,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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