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3' 이재훈 '운명' 4표 차로 간신히 살았다 '도플 재훈' 위협

용미란 2014. 8. 3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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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용미란 기자] '히든싱어3' 이재훈 생일 소원 '2라운드 통과' 결과는?

30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3'에서 두 번째 원조가수로 이재훈이 출연했다.

이날 2라운드 미션 곡은 '운명'이 선곡 됐다. 방청객은 가장 이재훈 답지 않은 사람에게 투표 했고 최다 득표자가 탈락하는 방식을 따랐다.

이재훈은 "내가 태어나서 가장 많이 불러본 노래가 '운명'"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진짜 이재훈은 5번 커튼 뒤에서 등장했다. 투표 결과를 앞두고 이재훈은 "오지 말았어야 했다"며 참담한 심정을 전했다.

투표 결과 이재훈은 28표를 받아 간신히 탈락을 면했고 3번 해운대 이재훈 방창용이 32표를 받아 탈락했다.

최저 득표자는 1라운드에서 2표를 받았던 1번 참가자로 8표를 받았다. 1번 참가자는 '도플갱어 이재훈'으로 외모는 물론이고 탁월한 모창 실력으로 시청자의 주목을 받았다.

용미란 기자 yongmimi@tvreport.co.kr/사진= JTBC '히든싱어3'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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