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중독' 기네스 팰트로, 비키니 샤워..란제리 유혹까지?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해 화제가 되면서 과거 파격 란제리룩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땡스 포 쉐어링'은 지난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기네스 펠트로의 아찔한 노출 장면이 담긴 트레일러를 공개한 바 있다.
'땡스 포 쉐어링'은 섹스 중독 때문에 가족에게 버림 받고 사회에서 고립된 사람들의 모임을 다룬 작품. 펠트로는 극 중 섹스중독자로 분한 마크 러팔로의 연인으로 열연을 펼쳤다.
당시 공개된 트레일러에는 섹스 중독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이야기와 함께 그들의 옆을 지키는 연인, 친구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검은색 란제리를 입은 채 방 문간에 기대 연인을 유혹하는 펠트로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 차림으로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비키니 차림의 기네스 펠트로가 환한 미소와 함께 등장해 "미국 루게릭병협회(ALS)를 위해 돈을 기부할 것이며 `아이스버킷`을 수행한다"고 말한 뒤 얼음물 샤워 미션을 수행했다.
많은 누리꾼들은 기네스 펠트로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에 "기네스 펠트로,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 "기네스 펠트로, 비키니 야하네" ", "기네스 펠트로, 아이스버킷 챌린지 다음타자 누구 지목?"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issue@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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