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유혹' 최지우, 권상우-박하선 재결합 악몽

뉴스엔 2014. 8. 27. 08:0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지우가'유혹' 14회에서 권상우와 이별 후 악몽에 시달렸다.

8월 2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유혹' 14회(극본 한지훈/연출 박영수)에서 유세영(최지우 분)은 차석훈(권상우 분)과 이별 후 악몽을 꿨다.

유세영은 부친 유달호(김성겸 분)가 자신과 차석훈의 스캔들 탓에 실신까지 하자 마지못해 차석훈에게 이별을 고했다. 유세영은 부친의 회사로 돌아가 힘을 찾은 후 스캔들을 퍼트린 강민우(이정진 분)에게 복수할 작정.

유세영은 눈물을 흘리면서도 독하게 이별을 말했지만 정작 늦은 밤 악몽에 신음하며 불안에 떨었다. 자신과 헤어진 차석훈이 전처 나홍주(박하선 분)에게 돌아가는 악몽을 꾸며 신음한 것. 악몽을 통해 강한여자 유세영의 약한 속살이 드러난 장면.

이어 유세영은 우연히 마주친 차석훈에게 "요즘 자꾸 이상한 꿈을 꾼다. 석훈씨 옆에 홍주씨가 있고 두 사람이 너무 다정하다. 이러다 영영 이별하면 어떡하나, 그런 생각을 한다. 홍주씨 많이 예뻐졌던데 불안하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이날 방송된 '유혹' 14회에서 차석훈은 "나 홍주에게 아무런 감정도 남아있지 않다. 괜히 불안해하지 마라. 지금이 꿈이라고 생각해라. 꿈에서 깨어나면 우린 현실에서 늘 같이 있을 거다"며 복수 후 재결합을 예고했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유혹' 14회 권상우 최지우 박하선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김가연 딸 "아빠 임요환, 처음부터 거부감 없었다"(택시) 韓19금 영화출연 日배우 알고보니 남자면 다 안다는 그녀? 김주하 남편, 극비리 혼외자식 논란 '연예계 대충격' 20대 미녀 아나운서 화끈 누드 '여동생 이미지서 대변신' 미모의 모델 D양, 노브라 얼음물샤워에 경악 '온몸 흠뻑젖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