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시크릿 호텔' 남궁민, 넥타이 매는 모습도 섹시
윤기백 2014. 8. 25. 23:34

배우 남궁민이 섹시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tvN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에 출연 중인 남궁민이 촬영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한 것.
'마이 시크릿 호텔'에서 호텔의 경영이사 조성겸 역을 맡아 완벽한 엘리트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남궁민이 넥타이를 매고 있는 단 두 장의 사진만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컬러와 흑백, 두 장으로 이루어진 사진 속 남궁민은 직접 넥타이를 매며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있다. 특히, 사진 속에서 자연스레 느껴지는 남궁민의 여유롭고 젠틀한 모습에서 성숙한 남자의 섹시함이 묻어져 나와 눈길을 끈다.
한편, 로맨스와 미스터리가 적절한 조화를 이루며 재미를 더해가는 tvN '마이 시크릿 호텔'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윤기백 기자 giback@sportsworldi.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500억원 굴리는 전략가 전지현, 스크린 밖에서 증명한 투자 법칙
- 엘리베이터에 거울이 있는 진짜 이유, 외모 점검만이 아니었다
- 매달 8000만원 버는 토니안, 슈퍼카 3대 날리고 ‘재무제표’ 뜯어보는 이유
- “덕분에 살았다. 평생의 은인”…임라라·노현희·김수용 살린 119 구급대원들
- “양육모의 50억 빚, 제가 갚아야 하나요?”…40년 만에 알게 된 진실 [잘살아보세]
- 채소를 사 먹는 게 신기했던 산골 소년…‘초롱이’ 이영표가 증명한 헌신의 가치
- 친부 떠난 뒤 만난 새아버지…조현아·선미가 성까지 바꾸려 한 이유
- 데뷔 했지만 여전히 ‘미생’…박경혜·최지수·임주환의 태도는 달랐다
- 쥐 나오던 지하실에서 157억 매출까지…브라이언이 쓴 20년의 기록
- 하루 2억원 벌던 전성기 사라진 자리, 편승엽이 5남매를 키워낸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