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의 신' 첫방, '쇼미더머니3' 패러디로 웃음(개그콘서트)
이승혜 기자 2014. 8. 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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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힙합의 신 |
[티브이데일리 이승혜 인턴기자] '개그콘서트' 새 코너 '힙합의 신'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24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힙합의 신'이 폭소만발 랩 가사와 개그맨들의 수준급 랩 실력으로 첫방송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먼저 진행자 김수영은 박은영, 안소미와 함께 화려한 모습으로 등장해 '힙합의 신' 포문을 열었다. 서남용은 프로듀서 양동근, 윤승현은 더콰이엇, 이창호는 타블로 역을 각각 맡아 캐릭터 패러디로 웃음을 선사했다.
그런가하면 오디션 도전자로 나선 김성원은 영어를 사용하면 안된다는 규칙에 영어 발음을 한국어로 바꿨고, 이상은과 아버지 김회경은 폭소만발 랩 대화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마지막 도전자 김기리 박보미는 '착해 빠졌어'를 선곡, 삐걱거리는 커플의 이야기를 담은 가사를 선보여 재치있는 무대를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이승혜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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