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배신당한 유재석 "'무도' 멤버 새로 짤거야" 분노폭발

뉴스엔 2014. 8. 17.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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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무한도전' 멤버들에 섬뜩한 경고를 했다.

유재석은 8월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에게 배신을 당해 혼자서만 곤장 40대를 맞게 됐다.

이 날 멤버들은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MBC 신사옥 예능 본부장실에서 기획안이 담긴 파일을 훔쳐냈다. 다른 멤버들은 모두 직접 파일을 USB에 옮긴 정형돈을 진범이라고 지목했지만 유재석은 끝까지 입을 다물었고 이에 혼자서만 곤장 40대에 폭 150cm 독방 신세가 됐다.

분노한 유재석은 멤버들과 잠시 만난 자리에서 "난 분명히 여기서 나갈 사람이다. 내가 진짜 여기서 나가면 멤버들 다시 짜겠다"고 선언했다. 하하에 배신당한 정준하는 "없는 처지에 나랑 잘해보자"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를 들은 노홍철은 "그렇게 방이 좁아지다 치약되는 것 아니냐"고 약올리다 유재석으로부터 "너 진짜 맞고 싶냐. 항문 다시 터지고 싶냐"는 무시무시한 협박을 당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뉴스엔 정진영 기자]

정진영 afree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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