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 열애설 해명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심경

세훈이 인스타그램에 열애설 해명 글을 올렸다.
8월 15일 엑소 세훈은 자신 인스타그램에 "누구신지? 내가 이렇게 해야 하는 걸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세훈 인스타그램은 비공개 상태로 팔로우를 해야만 해당글을 보거나 댓글을 달수 있다.
이날 세훈이 인스타그램에 글을 게재한 이유는 앞서 페이스북을 통해 한 여성이 세훈과 연인 사이라고 주장하며 온라인상에 큰 파장이 일어난 것에 대한 해명이다.
해당 여성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세훈의 공개되지 않은 사진을 올리거나 선물받은 물건의 사진을 찍어 게재한뒤 "잘 쓰겠다" 등의 글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해당 여성은 1년 여 정도 페이스북을 통해 세훈의 여자친구인것 같은 뉘앙스를 보여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수많은 팬들이 의혹을 제기해 이날 세훈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한편 세훈이 소속된 그룹 엑소는 8월 15일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4 인 서울' 콘서트에는 선배 강타, 보아,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 슈퍼주니어(이특 신동 성민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규현 강인), 소녀시대(태연 윤아 제시카 티파니 수영 효연 유리 써니 서현) 샤이니(온유 종현 태민 키 민호), 에프엑스(크리스탈 빅토리아 루나 엠버), 장리인, 후배 제이민, 레드벨벳(슬기 아이린 조이 웬디), SM루키즈 등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뉴스엔 오효진 기자]
오효진 jin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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