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필리핀 세부의 추억'..하얀 비키니 사진 공개

2014. 8. 12. 18:3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연 인턴기자] 배우 클라라가 세부에서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12일 오후 자신의 SNS에 '필리핀 세부의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을 입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하얀 수영복을 입은 채 밝게 웃고 있다. 부스스한 머리에 수줍은 듯 배를 가리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진다.

클라라 세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클라라 몸매는 진짜 끝내준다" "클라라 표정 귀엽네" "클라라 세부 갔다와서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지연 인턴기자 leejeeyun9@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