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염의 악마에 빙의된 용병 '바운드 바이 플레임', 9월 4일 한글판 발매
2014. 8. 12. 17:28
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는 포커스홈인터랙티브와 협력해 PS3, PC용 액션 RPG '바운드 바이 플레임'의 한글판을 오는 9월 4일에 발매한다.
'바운드 바이 플레임'은 얼음의 군주들과의 전쟁으로 피폐해진 판타지 세상을 무대로 살아남은 소수의 인간들이 벌이는 투쟁의 중심에 선 어느 용병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유저는 화염의 악마에게 빙의된 용병으로서 세상을 구하기 위한 모험에 참여하게 된다.

게임 내에는 메인 퀘스트와 사이드 퀘스트,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등이 갖춰졌으며, 게이머의 선택에 따라 상황 전개가 달라진다. 유저는 원하는 동료를 자유롭게 선택해 모험을 떠날 수 있다.
캐릭터의 직업 제한은 없으며, 스킬 트리를 어떻게 개발하느냐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이 달라진다. 제련 시스템은 게임을 진행하면서 입수한 소재들을 가공하여 새로운 장비를 제작하거나 기존의 장비를 강화할 수 있게 해준다.
제품의 예약판매는 오는 13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되며, 예약판매특전으로 게임의 원화와 설정이 수록된 하드커버 재질의 풀컬러 아트북을 증정한다.
구남인 기자 ni04137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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