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구르족 미녀 구리나자 화제, "정말 자연 미인이야?"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2014. 8. 1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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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구르족 미녀 배우 구리나자의 미모가 새삼 화제에 올랐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위그르족 여신 자연미인 구리나자'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되었다.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은 백옥같은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 갸름한 얼굴형에 볼록한 이마로 시선을 사로잡는 미인의 일상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여인은 구리나자라는 이름의 1992년생 모델로, 중국 소수민족인 위구르족 출신이다. 그는 화려한 외모로 중국 현지에서 '위구르 여신', '동양의 비너스' 라는 별칭을 얻고 있다.

구리나자는 172의 큰 키에 팔등신 몸매를 갖춰 서양적 미를 보유한 한편 가녀린 체구에 아기자기한 이목구비로 동양미까지 갖추고 있다.

한편, 구리나자는 현재 북경전령학원에 재학 중이며, 각종 드라마와 영화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위구르족 사람들은 원래 다 이렇게 다 예쁜 것인가", "위구르족 미녀 미모가 실로 대단하다", "자연미인이라니 정말 놀랍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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