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비야레알, 아르헨 '신성' 루시아노 비에토 영입

전상준 기자 2014. 8. 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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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전상준 기자]

비야레알에 입단한 루시아노 비에토. /사진=비야레알 트위터

비야레알이 리버풀, 아스날 등을 제치고 아르헨티나 '신성' 루시아노 비에토(21)를 영입했다.

비야레알은 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비에토 영입을 발표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적료는 550만 유로(약 75억 5000만원)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5년으로 장기계약이다.

비에토는 아르헨티나 20세 이하 대표팀 출신 공격수로 지난 2011년 아르헨티나 축구팀인 라싱에서 프로의 길을 걸었다.

비에토는 빠른 스피드와 정확한 슈팅능력이 강점이다. 비에토는 유럽 다수 명문구단으로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리버풀과 아스날이 비에토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비에토는 잉글랜드 무대가 아닌 스페인으로 향했다. 비에토는 자신의 트위터에 "공식적으로 비야레알의 선수가 되며 또 다른 꿈을 이루게 됐다. 비야레알 이적에 도움을 준 친정팀 라싱에 감사하다"며 이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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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준 기자 jsj562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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