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강하다'..호날두 전 여친, 킴 카다시안 '육감적 몸매'

김동환 2014. 8. 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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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레이보이 걸 출신이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과거 연인이었던 미국 모델 킴 카다시안(33)의 육감적 몸매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카다시안은 5일(한국시각)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on't forget to tune into Jimmy Kimmel tonight!(오늘밤 지미 키멜 라이브 시청을 잊지 마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흰 튜브톱 상의와 청록색 계통의 실크재킷을 걸친 카다시안의 모습을 보여준다. 사진 속 그의 풍만한 몸매 곡선이 재킷과 어울려 보는 이가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카다시안은 미국 ABC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쇼(Jimmy Kimmel Live)' 참석 차 할리우드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카다시안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난 카다시안을 사랑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몸매를 가진 사람은 카다시안" "화장부터 복장까지 무엇 하나 빠질 게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사진=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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