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업튼, 숨길 수 없는 볼륨감.. "셔츠 한 장 입었을 뿐인데"
2014. 8. 4. 16:09
[동아닷컴]
|
|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
|
|
|
|
|
|
케이트 업튼, 숨길 수 없는 볼륨감… "셔츠 한 장 입었을 뿐인데"
세계적인 모델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빼어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일 케이트 업튼은 로스엔젤레스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케이트 업튼은 심플한 흰색 셔츠와 청바지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볼륨감을 과시했다.
지난 1992년생인 케이트 업튼은 미국 출신으로 할리우드에서 유명한 모델이다. 그는 메이저리거 저스틴 벌랜더의 연인으로도 알려져 있다.
한편 엘르는 영국판 9월호 표지모델로 케이트 업튼을 낙점했다.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해 여고생 살인 사건, 성매매 강요에 끓는 물 붓고 시신 훼손까지..
- 하이원리조트, 어린이 선상학교 참가자 선발
- 방통위, '보조금 분리공시' 검토
- 11호 태풍 할롱 경로, 한반도 주말께 간접 영향권 들 듯
- KTCS '후후' DB 다음에 제공
- 래퍼 카모 “원나잇 쓰리썸 루머…” 결국 입 열어 (신여성)
- [속보] 민희진 256억 풋옵션 포기, “모든 소송 중단하자” 제안
- ‘김민희와 혼외자 출산’ 홍상수, 근황 공개 [DA★]
- 린 눈물 쏟고, 육두문자 터지고…역대급 무대 난리 (현역가왕3)[TV종합]
- 풍자 “살 빠질수록 얼굴 처져”…28kg 감량의 뜻밖 문제 [SD톡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