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비버 미셸로드리게스와 요트데이트 포착, 무슨 사이?


팝스타 저스틴 비버(20)가 배우 미셸 로드리게스(36)와 요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7월3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저스틴 비버와 미셸 로드리게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지인과 함께 스페인 발레아레스주에 위치한 이비사 섬 부근에서 요트를 타고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저스틴 비버는 미셸 로드리게스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최근 음주 운전, 강도 혐의, 성매매 논란, 일본 야스쿠니 신사 참배 논란, 흑인 비하 논란 등 끊임없는 구설수에 휩싸이며 전 세계 팬들에게 실망을 안겼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배우 올랜도 블룸(37)이 눈물 흘리는 사진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였다.
미셸 로드리게즈는 최근 자신이 양성애자라는 사실을 밝힌 뒤 세계적 톱모델 카라 델레바인(21)과 교제해왔다. 그러나 최근 카라 델레바인과 결별 후 배우 잭 에프론(26)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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