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눈밑 한관종 치료하려 했으나 "그냥 살아라" 말만 ..

디지털뉴스부 2014. 7. 3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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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이' 이효리가 한관종 때문에 여신이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29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서 한관종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효리는 "눈 밑에 사마귀처럼 생긴 게 있다. 이게 바로 한관종이다"라며 "한 번 레이저 시술을 했지만 흉터만 남고 주름만 생겼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이어 "병원에 갔더니 옛날부터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질병인데 사는데 지장이 없기 때문에 치료법이 개발이 안됐다고 하더라. 요즘 현대인들에게만 문제라고 하더라"며 "그냥 살라고 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효리는 "한관종 박멸 인터넷 커뮤니티까지 있다. 그런데 거기 커뮤니티 여신이 바로 나더라"며 "'연예인 이효리도 안 죽고 살더라~ 우리도 힘냅시다'하더라. 한관종의 디바가 되어 있었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마지막으로 이효리는 "한관종 때문에 악플을 다는 경우가 있으면 한관종 커뮤니티 회원들이 몰려와 든든한 아군이 되어준다"면서 "한관종 박멸합시다!"라고 외치며 사기를 다졌다.

'매직아이' 이효리에 누리꾼들은 "한관종 있어도 효리여신" "이효리 눈 밑에 한관종이 있어어? 몰랐는데" "아직도 치료법이 안 나온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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