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식 상팔자' 권영하, 생색 지적에 "그럼 외고 들어가 봐"
용미란 2014. 7. 29. 23:57

[TV리포트=용미란 기자] '유자식 상팔자' 조민희 가족의 관찰 카메라가 공개 됐다.
29일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사춘기 고발 카메라'라는 새로운 코너를 선보였다.
이날 관찰 카메라에서 시험 기간을 맞은 조민희 딸 영하는 한껏 짜증을 냈다. 음식 투정은 물론이고 엄마 조민희를 휘두르는 모습에 아들 태원이는 영하에게 "기본이 안 됐다"고 한숨을 쉬었다.
이에 영하는 "네가 기본이 안됐지 지금 누구한테 기본이 안 됐다는 거냐"고 화를 냈고 조민희도 "외고에서 수학까지 잘하면 말 다 한 거"라고 영하 편을 들었다.
궁지에 몰린 태원이 "외고 다닌다고 생색내는 거냐"고 말하자 영하는 "그럼 들어가. 네가 외고를"라고 맞받아 쳤다.
용미란 기자 yongmimi@tvreport.co.kr/사진= JTBC '유자식 상팔자'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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