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바르셀로나, 프랑스 출신 마티유 영입.. 드디어 수비보강

스포츠한국미디어 이재호 기자 2014. 7. 2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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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미디어 이재호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FC바르셀로나가 숙원이던 수비수 영입을 해냈다. 대상은 발렌시아의 프랑스 출신 수비수 제레미 마티유(31)다.

23일(한국시각) FC 바르셀로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티유와 4년 계약에 합의했음을 발표했다. 이적료는 2,000만 유로(약 275억원)이며 바이아웃은 이적료의 2.5배인 5,000만 유로다.

192cm의 장신인 마티유는 중앙 수비수와 왼쪽 풀백이 가능하다. 지난 시즌은 발렌시아에서 대부분을 중앙수비수로 활약했다. 리그에서는 32경기를 뛰었고 세 골을 넣은 바 있다.

바르셀로나는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마르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 클라우디오 브라보(이하 GK), 이반 라키티치(MF), 루이스 수아레스(FW)에 이어 마티유로 다섯 번째 영입을 성사시키게 됐다.

스포츠한국미디어 이재호 기자 jay12@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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