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나 헤이그 엘사 여왕 '엉덩이 팬티 라인' 굴욕[포토엔]
뉴스엔 2014. 7. 21. 19:16


조지나 헤이그 엘사 여왕 '겨울왕국'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7월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촬영 중인 미국 드라마 '원스 어폰 어 타임' 겨울 왕국 실사판 드라마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엘사 역에는 미국 드라마 '프린지'에서 에타를 연기했던 조지나 헤이그가 캐스팅됐다. 또 엘사의 동생, 안나 역할에는 엘리자베스 라일이 결정됐으며 크리스토프 역에는 스콧 마이클 포스터가 낙점됐다.
공개된 사진 속 조지나 헤이그는 영화 '겨울왕국' 속 엘사 여왕 복장을 그대로 입은 채 연기에 몰입하고 있다. 아름다운 은발 머리를 곱게 땋은 것까지 애니메이션과 똑같아 눈길을 끈다.
한편 '겨울왕국'은 국내에서만 1,000만 명을 끌어모아 애니메이션 최초 1,000만 클럽에 입성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또 '겨울왕국'은 제86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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