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씨스타 '비키니 연상케하는 파격의상'
뉴스엔 2014. 7. 21. 14:44

[뉴스엔 이지숙 기자]
씨스타 'TOUCH & MOVE PREMIERE SHOWCASE'가 7월 2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씨스타(효린 소유 보라 다솜)가 7월 21일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를 내놓으며 1년 2개월 만에 전격 컴백한다.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에는 최규성&라도, 이단옆차기, 김도훈, 로빈 등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진이 포진하고 있다. 타이틀곡인 '터치 마이 바디'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 수 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K POP 최강 프로듀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 필승'의 곡이다.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에 도입부부터 나오는 색소폰이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으로, 'Touch my body'로 반복되는 훅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적인 트랙이다.
이지숙 j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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